How it works
DROF.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두 브라우저가 QR 또는 6자리 코드로 서로를 찾고, WebRTC로 파일을 전송합니다. 계정을 만들거나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 한쪽에서 DROF.를 엽니다.
화면에 일회용 6자리 코드와 QR이 만들어집니다. - 상대가 QR을 찍거나 코드를 입력합니다.
시그널링 서버가 두 브라우저의 연결 정보만 교환해 줍니다. - 파일을 선택하고 상대가 수락합니다.
파일은 WebRTC DataChannel을 통해 암호화되어 전송됩니다.
파일과 연결 정보는 가는 길이 다릅니다
DROF. 서버는 두 브라우저가 서로를 찾도록 6자리 세션을 만들고 WebRTC 연결 정보를 전달합니다. 실제 파일 내용은 이 시그널링 메시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보내는 브라우저
64KiB 단위로 읽기
암호화된 WebRTC ↔
64KiB 단위로 읽기
받는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에 기록
로컬 저장소에 기록
직접 연결이 어려울 때
회사망, 이동통신망, 방화벽 같은 환경에서는 DROF.가 운영하는 TURN 중계 서버가 암호화된 패킷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파일 내용은 브라우저 사이의 WebRTC 암호화 안에 있어 중계 서버가 볼 수 없고, 지나갈 뿐 저장되지 않습니다. DROF.가 파일을 서버 저장소에 업로드해 보관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대용량 파일도 메모리에 쌓지 않습니다
파일을 작은 청크로 나누고 네트워크가 받아들이는 속도에 맞춰 보냅니다. 지원되는 브라우저에서는 수신 데이터를 OPFS라는 브라우저 전용 로컬 저장소에 순서대로 기록하므로 파일 전체를 메모리에 올리지 않습니다.
오래된 브라우저처럼 OPFS 기능이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는 메모리 방식으로 폴백하며, 이 경우 큰 파일은 기기 메모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끊기면 같은 파일을 다시 놓으세요
DROF.는 받은 구간을 일정한 블록 단위로 로컬에 기록하고 검증 정보를 남깁니다. 연결이 끊긴 뒤 같은 파일을 다시 선택하면 마지막으로 검증된 지점부터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부분 파일과 재개 정보는 수신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만 남으며, 24시간이 지나거나 완료·취소되면 정리됩니다.
보안 범위가 궁금한가요? DROF.가 볼 수 있는 정보와 현재 제공하지 않는 보호까지 보안 페이지에 투명하게 적었습니다.